정치
보수 성향
추미애 인수위 “경기도민 제안 받아요”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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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의 운영 과정에서 신청자들의 민감한 정보가 대량으로 외부 노출되었다. 담당 기관은 사전 보안 평가에서 심각한 결함을 지적받았고, 사고 이전에 사용자들로부터 기술적 위험을 경고받았지만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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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도정의 청사진을 그리는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인의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관료 중심의 행정 벽을 깨고 실용성을 전면에 내세운 도정 진단에 착수했다.
21일 경기준비위에 따르면 준비위는 최근 온라인 소통 창구인 ‘당선인에게 바란다’ 게시판을 자체 누리집에 개설했다. 도정이 행정 내부의 시각이 아닌 도민의 생활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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