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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한 명 태울 때마다 781원 손실···“무임수송 등 원인”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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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아주대 교통시스템공학과 유정훈 교수가 한국도로공사 제20대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첫 공식 일정으로 휴게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다단계 운영구조와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의 휴게소 운영 등 구조적 문제를 속도감 있게 개선하여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중도 성향: 휴게소의 다단계 운영구조와 도성회 연관 문제 같은 구체적 구조적 문제를 명시하고, 강력한 제도 개선을 통한 신뢰 회복 강조.
보수 성향: 교통 전문가라는 전문성을 부각하고, 국민 신뢰 재건과 미래 플랫폼 구축이라는 비전 제시에 무게.
지난 1월14일 서울 동작구 지하철 2호선 사당역이 출근길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권도현 기자서울교통공사는 지난해 지하철 1~8호선에서 승객 1명을 수송하는 데 1817원이 들었지만 실제로 받은 평균 운임은 1036원에 그쳐 승객 1명당 781원 손실이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승객 1명당 수송 원가는 인건비, 감가상각비, 전기요금 등 수도광열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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