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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연간 최대 이익 전망에 배당 확대 기대감↑…목표가 16만원-하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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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 악재와 반도체주 약세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개인투자자들이 마이너스통장을 활용한 '빚투'에 나섰다. 마통 잔액이 이틀간 6천억원 이상 증가했으며 전체 잔액은 43조원을 육박했다. 미국 CPI 상승과 일본은행의 금리인상 전망으로 글로벌 금리인상 우려가 높아지는 한편, 환율도 급등하며 당국이 외환시장 안정을 점검하고 있다.
보수 성향: 개인투자자들이 시장 반등을 기대하며 위험한 빚투에 나서는 현상을 강조하며, 글로벌 금리인상 위험과 환율 변동성 속에서 금융시장 투기 감시와 규제의 필요성을 지적한다.
삼천리가 안정적인 도시가스사업을 바탕으로 신사업 실적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장기간 고정됐던 배당금에 변화가 생긴다면 주가가 재평가돼야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11일 리포트에서 "삼천리 목표주가를 16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00년 예상 BPS(주당순자산가치)에 목표 PBR(주당순자산비율) 0.3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목표 PBR은 도시가스 5개사 12개월 후행 PBR의 평균 0.36배에서 15%를 할인한 수치이며, 배당수익률이 동종기업 대비 낮은 수준인 점을 감안해 할인율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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