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연합뉴스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中 충칭 산사태로 8명 숨지고 34명 실종…1100명 넘게 대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중국 남서부 충칭시 펑수이현 우장강 강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

18일(현지 시간) 중국 관영 신화통신,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17일) 오전 9시10분께 충칭시 펑수이현 한자가도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엄청난 규모의 암석과 토사가 경사면을 따라 쏟아 내려오면서 주택이 10척 넘게 매몰되고 1100명 이상 대피했다.

AP통신은 "낙하한 바위는 여러 층의 건물보다 커 보였다. 무너진 건물 근처에서 차량 한 대가 반쯤 묻힌 채 발견되기도 했다"고 분위기를 설명했다.

중국 당국의 17일 오후 발표에 따르면 사건 현장에서 18명이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8명이 사망했다. 34명은 실종 상태다.

중국 관영 CCTV는 17일 밤부터 이날 아침까지 펑수이현에 비가 계속 내리는 등 불안정한 날씨로 구조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산사태로 여러 명이 실종됐다"며 "수식 및 구조 활동을 과학적으로 조직하고, 2차 재해를 예방하고, 부상자 치료와 사후 처리 등 업무를 적절히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원인을 규명하고 지질 재해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철저히 조사하고 제거해야 한다"며 "각 지역과 관련 부서는 안전 업무 책임을 더욱 잘 이행하고, 모니터링 등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당국은 장궈칭 부총리 등 관계 부처 공무원들을 현장에 파견해 구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ek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中충칭 산사태로 8명 사망·34명 실종…시진핑, 구조 지시

노컷뉴스
진보 성향

中 충칭 산사태로 8명 숨지고 34명 실종…1100명 넘게 대피

동아일보
보수 성향

中충칭 산사태로 8명 사망·34명 실종…시진핑, 수색·구조 지시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 공습에 요르단 기지 주둔 미군 다수 부상…"사망자無"

노컷뉴스

李대통령, 쿠팡 물류창고 화재에 "진압 총력" 지시

노컷뉴스

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또 성토…"뭐라도 해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유흥식 추기경 "프란치스코·레오 14세, 두 교황 곁 봉사는 내 삶 바꾼 은총"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에서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속보

울산 조선소서 외국 근로자 곤돌라와 구조물 사이 끼어 숨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