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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 행운에 웃었는데 '최대 악재' 발생…타율 1위가 사라졌다, "허리 염좌, 2~3일 휴식" [대전 현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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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노게임' 행운을 누린 KT 위즈에 악재가 닥쳤다.
KT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한다.
전날(6월30일) KT는 날씨 덕을 톡톡히 봤다.
1회 5실점 2회 2실점을 하면서 초반부터 분위기를 내줬다.
4회초 공격을 앞두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약 1시간 30분 정도를 기다린 끝에 노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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