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국힘 "안규백 병적기록 국민 앞에 밝혀야…거부 땐 사퇴"
대전일보
ONP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군 복무 중 몇 개월간 근무지를 떠났다는 의혹이 다시 불거졌다. 국방부는 이것을 행정 실수라고 설명하며 장관 퇴임 후 기록을 정정하겠다고 밝혔으나, 야당은 증거가 되는 기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당파적 공격 — 야당이 병무행정 오류를 탈영으로 과장해 정치 공세를 펼치고 있다.
보수 성향: 검증 회피 — 기록 공개를 거부하는 국방부의 태도가 의혹을 심화시키고 인사 검증 실패를 드러낸다.
국민의힘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병적기록부 공개를 거듭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병적기록을 공개해 탈영 의혹 등을 직접 해명해야 한다며, 공개를 거부할 경우 장관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압박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에서 "국방부가 탈영 의혹을 '명백한 허위'라고 주장하면서도 장관 퇴임 후 병적기록 정정 청구를 하겠다는 것은 의혹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고 지적했다.박 대변인은 "행정 착오라면 병적기록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끝날 일"이라며 "30일 구금과 군무 이탈 의혹 등이 계속 제기되는 상황에서 공개를 거부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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