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속보] 5·18 진압, 12·12 반란 가담자 등 167명 정부포상 취소…‘고문 경찰’ 박처원·이근안 포함
경향신문
ONP 요약
정부가 과거 군부독재 시절 잘못된 일을 한 사람 167명이 받은 상(훈장·표창)을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 고문 기술자로 알려진 박처원, 이근안 같은 유명한 인물들도 포함되었습니다.
진보 성향:독재 청산 — 신군부의 반헌법적 행위에 부역한 자들의 부당한 포상을 취소함으로써 과거를 정의롭게 정산하는 조치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1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정부가 5·18 민주화운동 진압과 12·12 군사반란 가담자, 간첩조작 사건 관련자 등 총 167명에 대한 포상을 취소한다.
과거 남영동 대공분실 총책임자였던 박처원 전 치안본부 대공수사처장이 받은 녹조·홍조근정훈장과 고문 기술자 이근안의 국무총리 표창도 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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