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프랑스 유일 정치인 영부인’ 시라크 여사 별세
경향신문
조회 0
자크 시라크 프랑스 전 대통령(1932~2019) 부인 베르나데트 시라크가 6일(현지시간) 향년 93세로 별세했다고 AFP가 보도했다.딸 클로드 시라크는 “6일 저녁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AFP에 알렸다.
고인은 ‘정치 거물의 아내’로 60여년을 살았지만, 자기만의 정치 영역을 개척한 인물이기도 하다.
프랑스 영부인 중 유일하···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