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원중이가 '형 여행 취소하셔야 될 것 같은데' 하더라고요" → 첫 승. 첫 홀드. 첫 올스타. 은퇴까지 생각했는데.. 롯데 현도훈, 육성 출신 성공스토리 이제 시작이다
조선일보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형 여행 계획 있어요?" 올스타전은 여태 '남의 잔치'였다.
가족 여행이 당연한 루틴.
롯데 현도훈은 올해도 힐링 여행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어느날 저녁 투수조 조장 김원중이 찾아왔다.
"여행 계획 취소하셔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11일 잠실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현장에서 만난 현도훈은 "올스타전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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