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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정전협상에 은행 중동 주재원 '제자리' 찾았지만, 'IB딜 타격' 불가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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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휴업'을 선언했던 국내 은행의 중동 지점들이 영업을 재개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나서면서다.
국내 기업들의 지상사에 대한 금융지원 등이 정상화됐지만 전쟁 여파로 중동 지역의 신규 IB(투자은행)거래는 감소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인근 국가로 이동하거나 재택근무로 전환했던 국내은행 중동 지점 주재원들은 최근 일제히 본 지점으로 정상 출근하고 있다.
국내은행의 중동 지점 주재원들은 총 19명이 근무하고 있다.
은행별로는 △신한 두바이 지점 3명 △우리 바레인 지점 4명, 두바이 지점 4명 △하나 바레인 지점 3명, 아부다비 지점 4명, 두바이 사무소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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