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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선정 충격적" 獨 고레츠카, 충격패 후 에콰도르 버스 잘못 탔다... 성난 독일 팬들 조롱 "조국 버렸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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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31·바이에른 뮌헨)가 에콰도르전 충격패 직후 버스를 잘못 타는 실수를 저질렀다.
영국 '더선'은 27일(한국시간) "고레츠카가 경기 후 엉뚱한 버스에 탑승해 망신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독일은 전날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 3차전에서 에콰도르에 1-2로 일격을 당했다.
매체는 "이날 벤치를 지킨 고레츠카는 경기 후 주차장에서 에콰도르 대표팀 선수단 버스의 계단에 올랐다.
그는 곧바로 실수를 깨닫고 발길을 돌려 옆에 있던 독일 버스로 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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