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경남정보대 K라이즈 외국인 커뮤니티로 유학생 지역 정착 박차
머니투데이
조회 0
장기 거주 외국인 위원 위촉해 취업 등 정주 지원체계 강화 경남정보대가 K라이즈(RISE) 외국인 커뮤니티 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외국인 정주 확대와 정책 수요 증가에 따른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경남정보대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유학생 직업교육 △기초자치단체 연계 정주 여건 개선 등 외국인 인재 양성 모델을 적극 추진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 K라이즈 외국인 커뮤니티 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에는 부산 지역에 장기 거주하며 실무 경험을 쌓아온 외국인이 참여해 월 1회 정기 회의를 열고 외국인의 △취업 △주거 △의료 △교육 △생활 등 지역 정주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현장의 정책 수요를 청취해 대학 및 지역사회 프로그램과 제도 개선에 반영한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