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La Tercera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안전하지 않은' 항로서 선박 2척 사고"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19일(현지시간) 이란 당국의 경고를 무시하고 '안전하지 않은 항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선박 2척이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IRNA통신에 따르면 이란혁명수비대는 이날 성명에서 "미국 테러리스트들의 지원을 받는 '위반 선박' 4척이 항법 장치를 끄고 안전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려 시도하며 선박 통항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 선박 가운데 두 척은 사고를 당해 현재 위치에서 멈춰 선 상태"라며 "나머지 두 척은 이란혁명수비대 해군 호르무즈 해협 관제기지로부터 경고를 받은 뒤 해당 항로를 포기했다"고 했다.

이란혁명수비대는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완전한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다"며 "해군이 지정해 발표한 항로만이 유일하게 안전한 통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협의와 허가 없이는 단 한 방울의 석유와 가스, 화학비료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며 "미국이라는 적대 세력의 영향을 받아 안전하지 않은 항로로 진입하는 선박은 반드시 사고를 당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Irán afirma que dos buques sufrieron incidentes en Ormuz tras intentar cruzar por ruta no autorizada

La Tercera
보수 성향

이란 "호르무즈서 배 2척 멈춰서…美에 속아 진입시 사고"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경찰대 동기' 광산서 이어 광주청에 수사 칼날 향하나

노컷뉴스

5·18 안내판 '군화' 누가 걸었나…경찰 추적 수사

노컷뉴스

대만 총통 "中, 민족단결법으로 강제 통일 나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부, 연말까지 식량자급률 목표 다시 세운다…TF 가동

뉴시스 속보

울진군 "고향사랑기부로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세요"

뉴시스 속보

합천 평구2구 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비 70억"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