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5건5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해남서 트레킹 중 실종 70대…절벽 아래 숨진 채 발견

동아일보
조회 0
해남서 트레킹 중 실종 70대…절벽 아래 숨진 채 발견

AI 통합 요약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20차 해양 방류가 지난 11일 재개된 지 이틀 만인 13일 오후 다시 자동 중단됐다. 도쿄전력은 오염수 이송 공정의 경보 발생으로 중단되었다고 발표했으며 현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지난 10일에도 같은 이유로 중단되었다가 밸브 교체 후 재개한 지 얼마 만에 재차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설비의 안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중도 성향: 중립적으로 오염수(처리수)의 사실 관계를 중계하며, 설비 이상으로 인한 자동 중단이라는 도쿄전력의 발표를 그대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오염수'라는 표현을 명확히 사용하고, 같은 설비의 반복 이상에 대해 '기계적 이상', '설비 이상 없다면서 왜?'와 같이 의문을 제기하며 신뢰성을 부각했다.

전남 해남에서 둘레길 트레킹 중 실종된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14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해남군 송지면 해남각 땅끝탑 인근 갯바위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전날 오전 산악회 회원들과 둘레길 트레킹을 하던 A씨는 연락이 두절됐고, 일행들은 당일 오후 4시50분께 112에 실종 신고를 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일 오후 8시께 땅끝탑 인근 절벽 아래 갯바위에서 A씨를 발견했다.해난재난구조대는 1시간 만에 A씨를 구조해 인근 항구로 옮겼지만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해경은 A씨가 산행 중 발을 헛디뎌 절벽 아래로 추락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해남=뉴시스]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