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HUG, 보증사고로 5년간 12조원 ‘떼였다’
세계일보

조 단위 적자를 기록 중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최근 5년간 보증사고로 대신 갚은 15조원 중 12조원에 달하는 채권을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규정에 어긋난 보증심사를 해 보증료 수십억원을 적게 받는 등 보증심사 업무도 부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감사원에 따르면 HUG는 보증사고로 ‘떼인’ 돈을 돌려받지 못하면서 채무자에 대해 재산조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5건5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5
+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