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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이 찍었던 재능' U-23 국대 장석환, 광주 유니폼 입었다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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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이 15일 미국 댈러스에서 일본과 네덜란드 사이에 치러진다. 일본은 중원의 핵심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와 윙어 미토마 카오루의 부상으로 출장 불가이지만, 모리야스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을 목표로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네덜란드는 주전 공격수 데파이와 골키퍼 버브루겐의 부상 회복으로 최강 전력을 갖춰 임하며, 양팀 모두 경기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광주FC가 수비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젊은 자원을 영입했다.
바로 풀백 장석환(21)이다.
광주는 15일 수원삼성에서 활약 중인 풀백 장석환을 임대 영입하며 스쿼드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인 장석환은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21년 세계적인 명문 구단인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글로벌 육성 프로젝트인 'FC 바이에른 월드 스쿼드' 1기로 선발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발탁되며 한국 축구를 이끌 차세대 수비 자원으로 성장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AFC U-23 아시안컵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선발되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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