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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급성 탈모"…30대 여성 모자 벗자 '깜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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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탈모가 생긴 후 주변에서 오해를 받아 고민이라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33세 사연자가 출연해 '급성 탈모가 생긴 후 주위에서 아픈 사람으로 오해해 난감하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MC들은 "왜 급성탈모가 왔냐.
병원에는 가 봤냐"고 물었다.
사연자는 "병원에 갔더니 2~3개월 전 받은 스트레스가 원인일 거라고 하더라"며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이 아니다.
마음에 담아두지 않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하면서 아직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이 "뭘 잘못 먹은 거 아니냐.
약을 잘못 먹은 건 없냐"고 묻자 그는 "아니다.
몸도 엄청나게 건강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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