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S7'도 우수수…매일 사이드카 울린 하락장서 오른 종목은?[김근희의 증시랩업]
머니투데이
7월 셋째주(7월13~16일) 증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늘 시시각각 변합니다.
'김근희의 증시 랩업'은 한 주간 상승·하락한 종목들과 증시 주요 이벤트 등을 살펴보며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7월 셋째 주(7월13일~16일)에는 매일 코스피 사이드카가 울렸다.
반도체 업황 우려가 불거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했고, 코스피는 6000선까지 내려왔다.
여기에 중동전쟁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며 'S7'은 동반 하락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셋째 주(7월13일~16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655.34포인트(8.77%) 내린 6820.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3일, 14일, 16일에는 매도 사이드카, 지난 15일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울렸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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