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업무보고 대신 전국 누볐다…김수영 원장, '양질'의 노인 일자리 늘린다
머니투데이
조회 0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사진)이 취임 100여일 만에 전국 12개 지역본부 현장 방문을 마쳤다.
취임 직후부터 매주 새로운 지역을 찾으며 노인 일자리 현장을 직접 둘러본 결과다.
16일 노인인력개발원에 따르면 김 원장은 지난 3월5일부터 5월22일까지 약 3달 동안 전국 지역본부와 노인 일자리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지난 2월 제8대 원장으로 취임한 뒤 거의 한 주도 거르지 않았다.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방문을 제외한 모든 일정은 1박2일로 이뤄졌다.
지역본부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시니어클럽 등 수행기관과 함께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역대 원장들도 취임 후 지역본부 업무보고를 통해 개발원 현황을 파악했지만 김 원장처럼 직접 계획을 세워 전국 현장을 모두 둘러본 적은 없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1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