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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송영길 '적통' 공세에 "퇴행적 전당대회 만들지 말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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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서실장을 지낸 한민수 의원이 '적통' 공세를 이어가고 있는 송영길 의원을 향해 "전당대회 시작을 퇴행적 모습으로 만들지 말라"고 당부했다.
한 의원은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우리 내부에서 적대와 편 가르기가 무슨 도움이 되느냐"며 이같이 썼다.
한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도 참석하지 못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송 의원이 오늘 SNS를 통해 사과했다"면서 "깔끔하게 사과만 하면 되지 정 대표가 하지도 않은 말을 끌어들여 또 다른 논란을 만드는 것은 대단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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