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여성신문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여성신문
정치
중도 성향

넷플릭스엔 '동궁', 책장엔 공포·스릴러 소설…여름엔 '오싹한 독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에어컨만큼 등골을 서늘하게 만드는 '에어컨 소설'을 찾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 넷플릭스 오컬트 사극 '동궁'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서점가에서도 공포·스릴러 소설 판매가 증가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지난달보다 7월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분야 소설 판매량은 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소설 전체 판매 증가율(19%)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 같은 흐름은 여름철마다 반복된다. 최근 5년(2022~2026년) 6월에서 7월로 넘어가는 시기 장르소설 판매는 평균 44.5% 증가했다. 2024년이 58.1%로 가장 높았고 올해도 56%를 기록하며 비슷한 흐름을 이어갔다.

올해는 미스터리·스릴러 분야 판매량이 60% 늘어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공포·호러 분야도 36.2% 증가하며 여름철 '오싹한 독서' 수요를 뒷받침했다.

최근 5년간 장르소설 누적 판매 1위는 정해연의 '홍학의 자리'가 차지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가공범'과 '용의자 X의 헌신'이 나란히 2, 3위에 올랐고 '악의', '매스커레이드 라이이프', '장미와 나이프', '가면산장 살인사건',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침묵의 퍼레이드' 등 8편이 상위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작가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정유정의 '종의 기원'이 4위에 올랐고, 전건우의 '흉담', 조예은의 '칵테일, 러브, 좀비'와 '트로피컬 나이트', 정유정의 '7년의 밤', 정보라의 '저주토끼' 등이 순위권에 들었다.

교보문고는 "여름이라는 계절성에 특정 장르 수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며 "무더운 날씨에 긴장감과 몰입감을 주는 이야기를 찾는 독자들의 취향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여름방학 특수성으로 학습서 판매도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 중·고등 학습서 판매량은 지난달보다 3.7% 늘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105.3% 증가했다. 최근 3년 평균 증가율도 97.6%에 달해 여름방학이 학습서 시장의 성수기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국어·영어·수학 등 과목별 EBS 수능특강 시리즈가 판매 상위권에 오르며 수험생들이 다가오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모습도 뚜렷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100%
3건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3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놓고 광주·전남 공무원노조 충돌

노컷뉴스

李대통령 "韓, 대체불가 AI 공급망 핵심국가로 도약"

노컷뉴스

'한국은 0인데' 日 7명째 프리미어리거 배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피자·초콜릿·술 안 끊고도 14㎏ 감량"…英 여성이 공개한 다이어트 비결

뉴시스 속보

'예비맘' 이다해, 볼록한 D라인 자랑…"아직은 초보"

뉴시스 속보

독일 지휘봉 잡은 클롭의 강력한 경고…"가족 건드리면 떠난다"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넷플릭스엔 '동궁', 책장엔 공포·스릴러 소설…여름엔 '오싹한 독서'

3건 · 3개 미디어

관련 개체

Netflix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넷플릭스엔 '동궁', 책장엔 공포·스릴러 소설…여름엔 '오싹한 독서'

🇰🇷시사저널

《동궁》, 사극은 이제 귀신의 세계로 간다

🇰🇷여성신문

역덕 심장 뛰게 한 ‘동궁’, 이목원 미술감독 이야기 들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