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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안 한다”던 일라이, 새 출발에 전처 지연수 “축하해, 잘 살았으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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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아모레퍼시픽 회장 가문의 둘째 딸 서호정씨가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미국 유학 경험을 가진 외국계 투자·경영 컨설턴트로, 지인 소개로 만난 신부와 양가 가족 및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 형식의 결혼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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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과거 “재혼은 못 할 것 같다”고 밝혔던 발언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전처 지연수가 그의 재혼 소식에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일라이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 신부와 함께한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 6년은 인생에서 가장 힘들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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