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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 "13년간 양육비 미지급" 폭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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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예능 '애로부부'를 통해 개그맨 출신 전남편과의 갈등을 폭로했던 여성 A씨가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22일 A씨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2018년 8월 9일 협의이혼"이라는 해시태그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7년을 살고 협의 이혼했다"며 "결혼생활 동안 폭언과 폭력에 시달렸고 전 시부모 역시 반복적으로 돈을 빌려 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속해서 올려주겠다"며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글씨로 작성한 메모가 담겼다.
메모에는 "13년째 싸우고 있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고 있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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