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제가 이렇게 잘 칠 줄 몰랐죠" 홈런 치는 두산 '순이', 장타 의심 지우고 올스타·태극마크까지 다 이뤘다 [인터뷰]

머니투데이
"제가 이렇게 잘 칠 줄 몰랐죠" 홈런 치는 두산 '순이', 장타 의심 지우고 올스타·태극마크까지 다 이뤘다 [인터뷰]

두산 베어스 팬들이 사랑하는 '순이'가 잠실야구장을 넘어 KBO 리그의 주목받는 젊은 내야수로 성장했다.

박준순(20)은 덕수고 시절부터 타격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 선수로 유명했다.

좀처럼 주눅 들지 않는 멘탈과 야구에 대한 태도에 덕수고 정윤진 감독은 박준순을 매일 야구장까지 출·퇴근을 같이할 정도로 챙겼다.

단 한 가지 의문 부호가 있었다.

고교 3년간 타율 0.425, 39도루를 기록하며 정교함과 주루 능력은 인정받았지만, 프로 무대에서 장타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에는 의문부호가 붙었다.

부단한 노력 끝에 벌크업한 3학년 시즌에 5개의 홈런을 쳤지만, 몇 개월 만에 그 인식을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apan's Kirin bets on Asian expansion to grow health science business

Nikkei Asia

Taiwan braces for once-in-a-generation typhoon

bne IntelliNews

창립 15주년 의왕도시공사, 부곡동 신사옥 시대 활짝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롯데케미칼, 주요 석화 제품 공급가 인하…"중소 고객사 상생 지원"

머니투데이

동국제강,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 진행…안전관리 전문인력 육성

머니투데이

청와대 "광주 군공항 이전 한미 협의 시작…당연한 일"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