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라질 재계, 상파울루 '한자리'…KAI-엠브라에르 등 7건 MOU 체결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와 140분간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는 한국-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체결과 경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진보 성향:무역협정 추진 — 한국-메르코수르 FTA를 미룰 수 없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공동성명 채택 — 한-브라질 협상 속도를 높인다고 본다.
보수 성향:정상외교 MOU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와의 MOU 체결을 외교적 성과로 본다.
[the300]김용범 靑 정책실장, 브라질 2인자 아우키민 부통령과 한-브라질 경협 전담하기로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에서 양국 기업간 MOU(양해각서)가 총 7건 체결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세계 3대 민항기 업체 엠브라에르와 민항기 및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협력 MOU를 체결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BRT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7건의 MOU 중 대표 사례 3가지만 말씀드린다"며 "KAI와 엠브라에르는 지난 2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국빈방한 당시 차세대 민항기 공동 개발 협력을 발표한 바 있는데 이번 MOU를 토대로 양국의 대표적인 항공기업이 포괄적인 협력과 정기적을 소통을 약속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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