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실적 성장세 지속… 목표가 380만원→470만원"-한투
ONP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매수 규모는 약 48억 원(47억 8564만 원)이며, 이는 책임경영·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진보 성향:주주 반발 대응 — 주주환원 미흡에 대한 불만을 달래려는 행보로 보인다.
보수 성향:기업가치 제고 — CEO의 직접 매수가 기업 가치를 높이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한국투자증권은 30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380만원에서 47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지만 영업이익률은 76%로 분기 기준 최고치를 달성했고 견고한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470만원은 증권가에서 제시된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중 최대치다.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7% 증가한 60조5426억원으로, 매출액은 257% 증가한 79조318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인 64조7000억원을 약 6.4%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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