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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 사상’ 부천 전통시장 트럭 돌진… 법원, 금고 2년6개월 선고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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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한 재래시장에서 차량 돌진으로 22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상인이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수사당국은 현장의 폐쇄회로(CC)TV와 차량의 페달 블랙박스, 피의자 인정 진술 등을 종합해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최종 판단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7단독 황방모 판사는 8일 선고 공판에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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