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위성곤 메가프로젝트 언급 “제주 전기 제일 좋아”
제주의소리
5급 팀장 직원부터 위성곤 제주도지사까지 제주도 주요 공무원들은 13일부터 근무 시간 중에 명찰을 착용한다.
명찰을 차고 등장한 위성곤 지사는 “책임 있게 일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도민들에게 보여주려는 자세”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남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10GW 해상풍력 슈퍼그리드’로 전력을 공급하겠다는 가능성도 피력했다.위성곤 지사는 13일 예고 없이 제주도청 기자실을 방문했다.
지사 뿐만 아니라 비서실장 등 동행한 정무직 공무원들도 마찬가지로 명찰을 착용했다.
명찰은 위성곤 지사의 강력한 의지로 도입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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