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8건7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테크M
정치
중도 성향

정가은, 전남편 만행 폭로…"양육비는 무슨, 돈 빌려달라더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정가은이 전남편에게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정가은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나는 이 사람이랑 안 맞아서 헤어졌지만, 아이에게는 아빠라는 존재를 없앨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최대한 아빠를 만나게 해주려고 했는데 그런 것들이 잘 안됐다"며 "이혼하고 2년 반쯤 지나서 알게 됐다. 엄청난 돈들이 오가고 있었고 내가 확인한 날에는 통장이 0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기록은 해외 출국이었고 그 뒤로는 연락이 안 됐다"며 "무슨 양육비냐. 이혼하고 나서도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진짜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었다"며 "불쑥불쑥 화가 나고, 불쑥불쑥 생각나면서 속상하고 딸한테 미안하다. 엄마, 아빠한테도 죄송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딸에게 아빠의 부재를 설명해야 했던 순간도 떠올렸다.

정가은은 "그런 아빠든 저런 아빠든 같이 안 살아봤으니까 그것도 미안하다"며 "지금은 대충 아니깐 얘기를 안 하는 데 일곱 살쯤 '왜 나는 아빠랑 같이 안 살아?', '아빠한테 전화해 봐'라고 물었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슬프게 이야기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엄마 아빠 번호 몰라. 연락이 안 된다'고 담담하게 이야기했다"며 "조금 컸을 때 아빠랑 엄마 관계가 그래서 같이 안 살고 연락이 안 되는 것이라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또 "태권도 학원에서 부모님을 앞으로 모시는 시간이 있었는데 '아빠들 나오세요'라는 말을 듣는 순간 정말 미치겠더라. 딸에게는 어떤 아빠든 함께 살아보지 못했다는 사실 자체가 미안하다"고 전했다.

정가은은 결혼 당시를 돌아보며 "그때는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고 외로움도 많이 탔다. 사람을 만나면 사랑에 빨리 빠지는 스타일이었다. 딸이 생기면서 '이건 결혼하라는 운명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연애만으로 상대의 생활 패턴이나 라이프 스타일을 알 수 없다. 그 사람에게 다른 문제가 있다는 사실은 이혼 후에야 알게 됐다"며 "그것이 이혼의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전남편은 정가은의 명의를 도용한 사기 행각으로 132억원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가은은 전남편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혼 후 정가은은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고정 합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26%보수 성향 74%
5건14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14

+10

이 이슈 전체 보도 19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US exempts 2,231 Taiwanese products from new tariffs

Taipei Times

Drone defense systems lacking, audit report shows

Taipei Times

More suspects detained in the tainted oil scandal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속보] 이란 "카스피해에서 이란 상선이 우크라군에 피격 2명 사상" 비난

뉴시스 속보

李 지시에 '공직 감사' 대폭 강화…28개 부처 63명 증원

뉴시스 속보

'밑 빠진' 자원公에 정부출자…5년간 1.3조 감액손실 처리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혜리·박경혜, 선 키스 후 사귐 VS 선 사귐 후 키스 논쟁('혜리버리')[순간포착]

28건 · 7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김종국, 11년 만에 불거진 무자격 논란…박지성 일침 "지금으로 보면" [순간포착]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정가은, 전남편 만행 폭로…"양육비는 무슨, 돈 빌려달라더라"

🇰🇷머니투데이

정가은, '132억 사기' 전남편 잠적 언급 "양육비 안 줘" 눈물

🇰🇷머니투데이

"울면서 전화 왔더라" 해병대 입대 일주일 된 아들에 황정민이 한 말

🇰🇷뉴시스 속보

황정민 "해병대 간 아들, 첫 전화서 울어…무조건 견디라고 했다"

🇰🇷세계일보

황정민, 해병대 입대한 아들에게 “무조건 일단 잘 견뎌라”

🇰🇷조선일보

'인가 쿼카' 혜리, 집순이 성향 공개 "친해지고 싶은 사람 없어"('헤리버리')[순간포착]

🇰🇷조선일보

"키스하면 결혼해야" 혜리·박경혜, 선 키스 후 사귐 논쟁('혜리버리')[순간포착]

🇰🇷조선일보

박경혜, 절친 혜리 폭로 "집순이 외향인···18시간 수다 후 게임 제안"('혜리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