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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너지장관 “이란이 얻는 것은 석유 판매 재개 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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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위반으로 규정하며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선언했으나, 미군은 해협이 실제로 봉쇄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양국은 이 위협에도 불구하고 21일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란 협상단은 경제제재 해제와 동결자산 반환을 핵심 의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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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21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지속에 반발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선언했음에도 해협을 통해 선박 통항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어제 67척의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그 전날은 55척이었다"며 "원유 및 석유제품은 분쟁 이전과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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