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충청권 체류형 농촌관광 시동…예산·제천 중심 관광벨트 만든다
대전일보
농림축산식품부가 충남과 충북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관광객 이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군 경계를 넘어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농촌관광벨트'를 조성해 지역 체류시간과 소비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전국 11개 시범모델 가운데 충남과 충북도 각각 거점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충청권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12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전국 9개 권역과 동서트레일 연계 2개 구간 등 총 11개의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이 구축된다.
개별 관광지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광역 단위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