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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진출은 보이는데 16강 어렵다…옵타 “한국 조별리그 통과 확률 91%, 스위스 격파 확률 35%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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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홍명보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배했다. 한국은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기혁의 소통 미스로 루이스 로모에게 실점하며 효율성 부족을 드러냈다. 이강인이 새로운 공격 전술의 중심이 되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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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에서 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여전히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시점 유력한 맞상대는 B조 2위로 점쳐지는 스위스다.
스포츠 통계업체 옵타는 21일(한국시간)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91.22%로 예측했다. 한국은 지난 19일 개최국 멕시코와 맞대결에서 0-1 패했다. 12일 체코와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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