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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첫 회담 무산…협상 시작도 전에스텝 꼬여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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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직후, 모든 전선에서의 완전휴전을 기대했으나, 이스라엘이 서명 당일부터 레바논 공습을 계속 추진했다. 이로 인해 미·이란 간 60일 후속협상 개시부터 차질이 발생했고, 이스라엘은 전쟁 목표 달성 실패를 우려하며 미국의 합의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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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지만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헤즈볼라 사이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양국의 최종 협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8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을 포함한 미국 협상단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이뤄지는 스위스로 출발하려 했지만 일정을 취소했다.
이란 타스님뉴스도 이란 대표단의 종전 협상을 위한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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