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비서 성추행 파문으로 사퇴한 日시장, 재출마했으나 낙선 철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비서를 성추행한 문제로 파문을 일으켜 사퇴했던 일본 후쿠오카(福岡)현의 다가와(田川)시 시장이 재출마했으나 낙선하며 재기에 실패했다.

13일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투·개표된 다가와시 시장 선거에서 정계 신인인 우라노 진(浦野仁·31)이 당선됐다. 그의 첫 시장 당선이다.

우라노와 경쟁한 다가와시 전 시장인 무라카미 다쿠야(村上卓哉·55)는 낙선했다.

무라카미 전 시장은 이날 밤 패배를 인정하고 "제 힘이 부족했다"며 "시민 여러분에게 드린 불신감, 실망으로 이러한 결과가 됐다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당초 이날 선거는 무라카미 전 시장의 사퇴로 실시된 것이다. 그가 비서였던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논란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는 해당 피해 여성과 "서로 이해에 기반한 사적인 관계"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피해 여성은 "강요된 관계"라며 지속적인 성추행을 당했다고 했다.

무라카미 전 시장은 피해 여성과 "인식에 차이가 있었음을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등 해명을 해 논란을 키웠다.

다가와시가 설치한 제 3자 조사위원회는 그가 비서에 대해 성추행 행위를 한 것으로 인정했다.

결국 무라카미 전 시장은 지난 5월 31일부로 사퇴했다. 이후 "유권자에게 다시 한번 심판을 구하겠다"며 출마했으나 여론의 철퇴를 맞게 된 셈이다.

전직 공무원인 다가와시의 한 60대 여성은 마이니치신문에 "사임한 시장이 바로 출마한 것은 이상하다"며 비판했다.

아사히는 무라카미 전 시장이 선거 과정에서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외쳤으나 유권자들의 실망이 컸다고 지적했다. 마이니치는 "유권자들의 시선은 엄격했다"고 전했다.

다가와 시장 선거 투표율은 58.08%였다. 우라노는 이 가운데 8345표를 받아 당선됐다. 무라카미는 4232표로 후보 4명 중 3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지대, KIST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기술 확보 나선다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뉴시스 속보

법원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1년 6개월 금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