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변신! 르브론 제임스, 필라델피아에서 포지션 바뀐다. 美 매체 "포인트 포워드 비중 늘어난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르브론 제임스(41)의 마지막 선택은 필라델피아 76ers다.
41세 르브론에게 사실상 NBA 마지막 팀이다.
그런데 포지션 변화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
르브론은 NBA 정상급 포워드다.
하지만, 멀티 플레이어이기도 하다.
메인 볼 핸들러가 될 수도 있고, 센터 수비도 가능한 신체조건이다.
NBA 전설적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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