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난민 신분으로 美 보내줄게" 사기극 네팔 전 부총리·장관 실형
연합뉴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부탄 난민 신분으로 미국에 정착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자국민들을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네팔 전 부총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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