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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거취,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 아냐…당원주권시대 열 것"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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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거취,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 아냐…당원주권시대 열 것"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의 상임위원 명단 제출 요청 속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민주당이 100% 차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청래는 당 내 비판과 함께 전당대회 출마를 검토하는 상황이고,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입원 후 퇴원으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양진영의 리더십이 재편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영향력이 강화되고 장동혁 대표 체제가 약화되는 상황을 집중 조명한다. 정청래의 법제사법위원장 독점 주장은 검찰개혁과 민생 입법을 위한 정당한 요구로 해석하는 경향을 보인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들은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간의 실무적 논의와 양측의 주장을 병렬로 제시하며, 정청래·장동혁 양 당대표의 리더십 상황 변화를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정청래의 법사위원장 독점 주장을 리더십 남용으로 해석하고, 강득구 최고위원의 비판을 부각하여 민주당 내 갈등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와의 관계 문제를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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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이 하나로 뭉쳐 '대여 투쟁'에 나서야 한다며 "당 쇄신·기강 확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다"고 밝혔다.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는 "당원이 결정할 일"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진정한 당원 주권 시대를 여는 게 보수 재건의 가장 확실한 길이다.

당원이 바라는 진짜 보수 재건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지난 18일 건강 문제로 입원했다가 이날 퇴원해 국회로 복귀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은 '명청대전' 소용돌이에 길을 잃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데드크로스를 넘었다"며 "우리 당을 향한 국민 지지는 높아지고 있다.

우리가 하나 돼 싸우지 않으면 국민 지지는 다시 우리 당을 떠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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