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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모빌리티, 경기도지사 감사장 수상… 화물차 주차장 보급 공로 인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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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40여 개 전용 주차장 운영… "밤샘 불법주차, 주차공간 부족이 근본 원인" 빅모빌리티는 경기도 내 화물차 전용 주차장 보급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3일 경기도지사 감사장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빅모빌리티는 화물차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3년부터 민간기업 최초로 화물차 전용 주차장 서비스 '트럭헬퍼'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29개 도시에서 65개소(약 6만4000평 규모)의 전용 주차장을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40여 개가 경기도에 위치해 있다.
서대규 빅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감사장은 화물차 주차장 보급을 위해 노력해 온 모든 구성원이 함께 받은 성과"라며 "화물차 밤샘 불법주차 문제는 운전자들의 의식보다 절대적으로 부족한 주차공간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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