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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움푹 패인 5개구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 13곳 우선 정비
프레시안
시민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 지역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 정비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6년 자치단체 재난 예방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버스정류장 도로 노면 개선 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버스가 반복적으로 정차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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