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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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디저트’ 판매 미슐랭 2스타 업소 대표에 징역 1년 구형···5년간 4만9000여마리 사용
경향신문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서울서부지법 전경.
문재원 기자식용으로 허가받지 않은 곤충 개미를 요리에 사용해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에게 징역 1년이 구형됐다.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이세창 부장판사는 20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레스토랑 대표 A씨와 레스토랑의 법인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고 변론을 종결했다.앞서 A씨는 식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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