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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여경, 동료 2명과 ‘환승 외도’…징계는 솜방망이 [사건수첩]
세계일보
![유부녀 여경, 동료 2명과 ‘환승 외도’…징계는 솜방망이 [사건수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20260707521348.jpg)
ONP 요약
여자고등학생을 죽인 범인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증거를 없앤 혐의로 잡혔다. 사건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경찰청에서 특별팀을 꾸려 다시 조사하기로 했다.
진보 성향: 경찰 신뢰도 추락 — 증거 인멸은 경찰 기강의 심각한 이완을 의미하며, 조직 통제 능력이 근본적으로 훼손되었다고 비판.
중도 성향: 수사 투명성 강화 — 부실과 비위를 엄밀히 구분하는 재수사가 필요하며, 경찰·검찰 간 수사권 체계 개선이 과제라고 봄.
보수 성향: 신속한 자정 능력 — 경찰청이 특별수사팀을 즉시 구성하여 의혹을 규명하려는 모습으로, 조직 내 감시 시스템이 작동 중이라고 평가.
대구의 한 파출소에서 소속 경찰관들이 근무 시간 중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사실이 드러나 경찰 조직 안팎에 파문이 일고 있다.
7일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당국은 감찰 조사를 통해 모 경찰서 소속 지구대(파출소) 소속 A(여∙30대) 경사와 동료 경찰관인 B경감(40대), C경장(40대)의 심각한 복무규율 위반 및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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