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골키퍼까지 제쳤는데...'토트넘 소속' 양민혁, 빈 골문 놓치며 프리시즌 첫 시험 '아쉬움'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양민혁(19, 토트넘)이 임대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뒤 처음 출전한 프리시즌 경기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쳤다.
골키퍼까지 제친 뒤 빈 골문을 앞에 뒀지만 마무리가 빗나가면서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MK 돈스와 비공개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로베르토 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41%
2건8건7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7
+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