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피지컬 AI·데이터센터 인재 키운다…산학협력 강화

ONP 요약
정부는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부동산 세제 개편, AI 기반 고용센터 자동화,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불법 시설 과징금 신설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각 정책은 지역별 주택 공급 한계, 고가 주택 세금 부담, AI로 인한 일자리 변화, 환경 규제 강화 등 여러 쟁점을 포함한다.
진보 성향: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 AI가 전문직을 대체해 일자리를 잃는 현상
보수 성향:AI로 인한 일자리 창출 — AI가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내는 기회
[지디넷코리아]정부가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핵심 분야를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산학 협력을 강화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31일 서울 코엑스 더플라츠에서 '2026 대한민국 AI 혁신인재 커넥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AI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과 기업·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모여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인재양성 방향을 논의한다.개회식에서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AI 기업·연구기관·대학 관계자 20여명이 'AI 인재양성 산학협력 비전선포'에 서명한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해 AI 인재를 공동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다.산학연 관계자들은 간담회를 열고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등 핵심 분야에 필요한 인재 역량을 논의한다.
산업계가 요구하는 AI 인재상과 대학·기업 간 협력 방향도 살핀다.과기정통부는 간담회를 포함한 현장 의견을 토대로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양성 방향과 지원체계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AI 인재양성 지원 전략'도 마련한다.행사에는 AI·AX 대학원과 AI융합혁신대학원·AI스타펠로우십·생성AI선도인재양성 등 정부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인재들이 참석한다.
기조강연과 대학원생 우수성과 발표·시상이 진행된다.
AI 빅테크 선배와의 대화와 '과학과 AI의 만남'을 주제로 한 토크쇼·북콘서트도 마련된다.22개 대학·대학원과 9개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 부스에서는 AI 인재양성 사업의 연구성과를 선보인다.
모의면접과 일대일 상담·기업 채용설명회·대학원 입시상담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도 지원한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AI 경쟁의 핵심은 AI 기술의 연구·개발을 넘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 확보에 있다"며 "정부는 AI 인재들이 도전적인 연구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학과 기업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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