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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주도다…전원주 "제주 야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절친 전원주와 초호화 제주 여행을 떠났다.
1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제주도의 한 5성급 리조트를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
전원주는 호텔에서 풍경을 보며 "오래 살고 볼 일"이라며 감탄했다.
선우용여는 "언니는 아저씨 생각하며 있어라. 나는 연재아빠 생각하면서 있겠다"고 했다.
전원주는 기분이 좋아져 "야호!"라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나 지금 착각이 와. 하와이에 온 줄 알았다"고 했다.
선우용여는 자신이 여성 최초로 골프를 한 사람이라며 "골프가 인생이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장담을 못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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