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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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용마고 김대원·서금광, 대통령기 씨름 개인전 우승
경남도민일보
김대원·서금광(마산용마고)이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마산용마고 씨름부는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마산용마고 씨름부는 19일 전남광주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학교부 경기에 출전했다.김대원은 개인전 용장급(85㎏ 이하), 서금광은 용사급(90㎏ 이하)에서 각각 우승했다.김대원은 용장급 결승에서 첫째 판을 계체승으로 가져온 데 이어 둘째 판에서 덧걸이를 성공시키며 상대를 2-0으로 꺾었다.서금광은 용사급 결승에서 서민준(울산강남고)을 상대로 배지기와 뒷무릎치기를 잇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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