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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고 생기 잃어"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만 침묵 깼다…심경 고백 [핫피플]
조선일보
!["미치고 생기 잃어"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만 침묵 깼다…심경 고백 [핫피플]](https://www.chosun.com/resizer/v2/GIYGEMZZMNSWKMLFHEZTONRWHE.jpg?auth=19068a34c7044c987ed08ea60a3a64e9270bfce666103ee9480546f0c2d2b0de&smart=true&width=530&height=699)
[OSEN=장우영 기자]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벌금을 선고 받은 가수 지나가 당시 심경을 전했다.지나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사람들은 말해.
‘너 정말 잘 대처했어’ 라고.
아니, 난 그러지 못했어.
난 미쳐갔었고 내 안의 생기를 잃었으며, 침묵 속에 괴로워했고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했어.
홀로 산산조각이 났지”라는 글을 게재했다.지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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