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여백] '청소년 SNS 금지'
대전일보
2017년 영국 런던의 14세 소녀 몰리 러셀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별 문제가 없던 터라 모두 의아했다.
경찰이 디지털 기기를 조사하고 나서야 그녀가 지옥 같은 세상에 살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출판된 '생각을 외주화한 사람들'은 몰리 양이 사이버 세상에서 극심한 소용돌이에 휘말려 살았다고 소개했다.그 소용돌이 세상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해 4월 한 청소년 행사에서 "우리는 여러분을 '정글' 속에 방치했다"면서 언급한 그 '정글'을 의미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이다.경찰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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