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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결혼' 김동현 제자 고석현, 예비 신부 응원 받고 출격..."UFC 첫 피니시 노린다"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아프리카 출신 전 UFC 챔피언들이 옥타곤에서 격돌한다.전 UFC 미들급 챔피언이자 현 랭킹 2위 드리퀴스 뒤 플레시(32·남아프리카공화국)는 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 메인 이벤트에서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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