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음바페 슈팅 0회+살리바 부상까지’ 악재 겹친 프랑스, 전반전 0-1 뒤졌다(전반종료)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꽁꽁 묶였다.
FIFA 랭킹 1위 프랑스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랭킹 3위 스페인을 상대로 전반전까지 0-1로 뒤졌다.
전반 22분 미켈 오야르사발의 페널티킥 선제골이 먼저 터졌다.
스페인이 전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7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