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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어느덧 결혼 2개월 차, 광주댁이라고 불러 달라" ('귀한 가족') [순간포착]
조선일보
!['문원♥' 신지 "어느덧 결혼 2개월 차, 광주댁이라고 불러 달라" ('귀한 가족')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Y4TIYTDMY4DKNDGMMYWIYTDMI.png?auth=b4b596f878f49b3cb4a9bcc086f1a2f04dba04f71e780e41034dfbc5fd37b25a&smart=true&width=650&height=36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가수 신지가 자신의 호칭을 정했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의 강릉 여행기가 이어졌다.이날 패널들은 "어느덧 우리 7번째로 만났다.
진짜 가족같다"며 "이제 봐도 봐도 똑같은 것 같다"고 편안함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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